아무래도 아침과 저녁에는 옷을 단단히 입지 않으면 정말 추울 날씨가 요즘이 아닐까 싶어요.

물론 두껍고 도톰한 아우터로 코디를 해도 좋겠지만 얇으면서도 포근하게 입을 수 있는 아이템이 바로 니트류가 아닐까 싶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준비한 2016 겨울 패션 아이템으로 앙고라 가디건을 준비해 보았답니다.

 

 

 

2016 겨울 패션 by. 44사이즈 쇼핑몰 민퀸

 

 

 


 

 

 

 

 기본적으로 이런 코디에 아우터만 입으면 여자 겨울 코디는 끝이 될텐데요.

아무래도 스타일이나 핏이 단아한 느낌으로 겨울시즌 오피스룩 코디로 그만일듯 하겠네요.

러블리한 감성을 주는 앙고라 가디건으로 플레어스커트와 함께 하였는데요.

그린색상의 브이넥가디건과 베이지컬러의 플레어스커트와 참 잘어울린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겨울에도 이렇게 러블리한 코디가 가능하다니 넘 좋네요.

 

 

 

 

 

 

 

 물론 스커트코디라 그런지 더욱 그런 생각이 드는데요.

아래에 두번째로 이런 앙고라 가디건과 바지를 함께 코디한 모델컷도 있으니 바지코디를 좋아하는 언니들이라면 참고들 하세요.

민퀸도 여러분들이 아시듯 원피스 스커트 보다는 바지를 워낙에 좋아해서 바지코디를 유심히 봤는데요.

나름 괜찮은 여자 겨울 코디가 될듯 싶네요.

 

 

 

 

 

 

 

 그리고 그린컬러가 이렇게 괜찮은지는 민퀸도 이번에야 알았는데요.

여기에 아우터를 추천을 드린다면 브라운 또는 베이지와 같은 지금 스커트와 같은 컬러의 롱코트가 있다면 같이 매칭을 해도 좋을듯 싶더라구요.

그렇다면 20대후반의 언니들이나 30대언니들의 결혼식 코디로도 전혀 손색이 없어 보이겠구요.

 

전에는 앙고라니트류를 보면 털이 많이 빠지거나 그랬는데요.

요즘은 아무래도 워낙에 품질에 신경을 써서 그런지 그런 아이들은 거의 없는것 같더라구요.

 

 

 

 

 

 

 

 스커트에 이어서 블랙컬러의 슬랙스 팬츠에 아이보리컬러의 앙고라 가디건을 함께 매치하였답니다.

위의 스커트 코디와 마찬가지로 여기에 블랙컬러 또는 패딩을 매치만 해도 정말 심플하고 괜찮은 여자 겨울 코디가 될듯 싶네요.

일반적으로 겨울이면 니트류를 참 많이 입게 되는데요.

이런 앙고라 가디건을 입을 때 이너로 가벼운 긴팔 티셔츠를 더해 입으면 더욱 포근할듯 싶네요.

 

 

 

 

 

 

 

 

참고로 앙고라 제품의 경우 세탁이 참 중요한데요.

그냥 비비고 세탁기에 넣어서 빨면 워낙에 털빠짐이 많은 아이라 나중에는 뽀송뽀송한 앙고라 털이 다 빠지고 없을 거에요.

그러므로 세탁시 요즘 울샴푸 좋은거 많잖아요. 그 울샴푸와 미온수로 쪼물딱 쪼물딱 해주면 좋답니다.

몇가지 주의할 사항이 있는데요.

 

그건 물을 너무 뜨거운물을 사용하게 되면 수축성이 좋은 앙고라 제품의 경우 사이즈가 줄수도 있으니 주의 하시구요.

그리고 세탁이 끝나고는 절대로 짜면 안되는거 아시죠?

그냥 자연스럽게 물이 빠지도록 두는게 변형없이 오래오래 입을 수 있는 방법 이랍니다.

 

참고로 털이 많이 빠지는 제품의 경우에도 이렇게 세탁을 가볍게 한번은 하고 입면 털빠짐이 덜할 수 있다고 하니 참고들 하세요.

이제는 12월도 되고 본격적으로 추워질텐데요.

민퀸이 준비한 앙고라 가디건으로 올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세요.

 

 

 

 


여자 겨울 코디  l  앙고라가디건  l  브이넥가디건  l  ⓒ 민퀸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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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민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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