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과 모레에는 오랜만에 비소식이 있더라구요. 극심한 가뭄으로 인해 농촌은 너무 힘이 든다고 하던데

내일은 조금이나마 가뭄이 해갈이 될 수 있도록 충분한 비가 좀 왔음 좋겠네요.

암튼 이 무더운 여름에 데일리코디로

심플하고 예쁜 오프숄더블라우스와 캐주얼한 청반바지를 함께 코디해 보았는데, 어떤지 함 봐주시길 바랄께요.

 

 

 

 

2015여자여름패션 데일리코디 by. 20대여자쇼핑몰 민퀸

 

 

 

 

 


 

 

 

 

 

 

 

 정말이지 비가 오려는지 정말 무더운 날씨가 아닌가 싶은데요.

항상 오프숄더 아이템을 소개할 때 말씀을 드리지만

굳이 오프숄더라고 해서 꼭 어깨를 들어내야 하는건 아니고 위에 모델컷과 같이 끌어올려 입어줘도

예쁜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답니다.

 

 

 

 

 

 

 

 

 

 

 

 마치 그냥 러블리한 블라우스와 같이 말이죠.

오프숄더 블라우스의 경우 블루와 핑크컬러가 있는데요. 모델이 입고 있는 컬러가 어떤 컬러일까요?

당연히 핑크컬러가 보이지 않는 걸 보니 블루인것 같네요.

 

숄더라인 그리고 소매단 허리부분에 밴딩이 들어가 있어 자연스런 연출을

할수 있도록 디자인이 되어 있는 아이랍니다.

 

 

 

 

 

 

 

 

 

 

 

 한마디로 그냥 입기만 한다면

스타일링을 바로 끝이 난다는 말이 랍니다. 월요일이란 그런지 말이 정말 꼬이는데요.

이해들 부탁드릴께요.

 

청반바지는 헤짐이 조금은 강한 청반바지로...

 

빈티지한 스타일로 그냥 여름이면 절대 빠질 수 없는 필수 아이템이라 할 수 있겠는데요. 짧은 길이감이 있어

부담이 갈 수는 있겠지만

지금 아니면 사실 언제쯤 입겠어요.

 

 

 

 

 

 

 

 

 

 

 

 점점 무더위가 심해지고 있는데

이럴때 시원하게 수영장이라도 갔음 좋겠는데, 어디 괜찮은 수영장 없나요?

 

이맘때면 한강변의 수영장들이 일제히 개장을 하여 인산인해를 보일텐데, 올해에는 그놈의 메르시 땜시 아직 개장을 하지 않는것 같네요.

정말 날씨는 찌는듯이 더운데...

그렇다고 워터파크를 가자니 시간이 허락을 하지 않고~

 

 

 

 

 

 

 

 

 

 

 

암튼 더운 무더위에 예쁘고 시원한 옷차림으로라도

조금은 보상을 받아야 할것 같은데요.

그래서 오늘은 민퀸도 시원하게 요~ 블라우스를 입고 덥게도 시리 청 스키니로 코디를 하고 있답니다.

상의를 보면 더할나위없이 시원한데, 긴 스키니를 입어서 그런지

입고 있는 나도 정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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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민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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