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화요일~ 이렇게 시간이 빠른지...

여러분들도 요즘 시간이 빠르다고 느끼시나요? 아마도 저만 그런건 아니겠죠~

암튼 이제 3월이 열흘도 남지 않았는데요.

한마디로 완연한 봄시즌이 온것 같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봄이 되고 입을 옷이 그리 마땅하지 않다면 이번에 민퀸이 준비한 코디를 참고한다면 그런 고민은 싹~ 가실거예요.

바로 데님소재의 A라인스커트에 가볍게 반팔티셔츠를 매치한 코디 인데요.

아직은 쌀쌀함이 아침저녁으로는 남아 있으니 가벼운 봄 아우터를 입어주면 좋을듯 하네요.





요즘 유행하는 패션 봄옷코디 by. 인기20대여자쇼핑몰 민퀸







허리부분은 편하게 입기 좋도록 밴딩으로 되어 있구요.

​샤르르 퍼지는 a라인이 예쁜 데님스커트

캐주얼하게 역시나 모델언니처럼 아무런 티셔츠랑 함께 그냥 입어주면 좋을 아이란 생각이 드네요.


아무리 옷이 예쁘고 그렇다 치더라도

입었을 때 가장 편하고 핏이 예쁜게 제일이 아닐까 싶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오늘의 코디가 더욱 와 닿는 느낌이 들기도 하구요.

여러 언니들이 보기에도 그런 느낌이 들지 않나요?

이제 한낮의 기온은 포근하여 나들이 다니기에도 그만인 그런 날씨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요.







데일리하게 입기에도 좋지만

주말에 나들이 룩으로 코디하여 입어도 전혀 손색이 없을듯 싶구요.

이제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거리에 꽃도 필 텐데요.







꽃이 거리에 필 정도라면 아마도 한낮엔

포근하다 못해 아마도 더위를 느낄... 정도의 날씨가 될텐데요.

그럴땐 그냥 이렇게 반팔 여성티셔츠로 코디를 하는게 좋을듯 싶구요. 혹시 쌀쌀하다 싶으면

너무 길지 않은 얇은 가디건 하나 걸치면 좋구요.







디자인도 깔끔하지만 입었을 때

느낌이 더욱 심플하고 깔끔한 스타일의 캐주얼 스타일룩으로 그만일듯 하네요.

완연한 이 봄에 참 잘 어울리는 봄옷코디란 생각도 들구요.


이제 야외활동을 많이 하게 될텐데요.

푸르른 봄 하늘과 색상의 매치도 참 잘 어울리기도 하구요.






데님스커트  l  a라인스커트  l  캐주얼코디  l  여성티셔츠  l  ⓒ 민퀸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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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민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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