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늦은 휴가를 떠나는 언니들도 많은 것 같더라구요. 어떻게 민퀸이 아냐구요?

그냥 주문을 보면 대략 알수 있잖아요.

참고로 올여름에 유행을 했던 래쉬가드 패션을 준비해 보았으니 이제 휴가를 떠나는 언니들이 있다면 마지막으로참고들 하시면 좋겠네요.

아직은 한낮의 기온이 높아 물놀이 하기에는 괜찮을듯 싶네요.

 

 

 

 

 

래쉬가드 20대비키니쇼핑몰 민퀸

 

 

 

 


 

 

 

 

 

 

 

 블랙 래쉬가드 팬츠에

브라탑 으로 코디를 하였는데요. 사실 브라탑은 그냥 스포츠 브라탑으로

래쉬가드 상의를 입을 때 함께 입으면 좋답니다.

 

일반적으로 비키니에 래쉬가드를 입게 되는데요.

 

그렇게 되면은 홀터넥 또는 브라의 클립으로 인해 래쉬가드를 입었을 때 조금은 불편함이 있더라구요.

민퀸도 요 브라탑을 입고

래쉬가드를 입었는데, 일반 비키니 브라보다 훨씬 편하더라구요.

 

 

 

 

 

 

 

 

 

 

 

 블랙레쉬가드에 라임컬러의 래쉬 치마바지

은근 인기가 좋았네요.

 

스타일이나 핏도 예쁘구요.

 

 

 

 

 

 

 

 

 

 

 

 ​No. 3

인기가 넘버 three, 입기에 편한 집엎 스타일의 래쉬가드 인데요.

모델과 같이 지퍼를 살짝 열어두면

 

정말 넘 섹시한 느낌이 물씬 느껴지는 스타일이지요

 

 

 

 

 

 

 

 

 

 

 

 노멀한 반하이넥의 스타일에

소매배색이 쿨한 느낌으로 기본적으로 입기에 좋은 아이랍니다.

완전 써퍼의 코디가 아닐까 싶네요. ㅎㅎ

 

 

 

 

 

 

 

 

 

 

 

 민퀸이 올해 입었던 래쉬가드 코디 랍니다.

말이 필요 없는 스타일~

 

기본적인 여름 레쉬가드 코디라 할 수 있겠는데요. 래쉬 반바지를 통해서

부담없이 정말 입기에 그만 이랍니다.

 

 

 

 

 

 

 

 

 

 

 

 생각했던 것 보다 의외로 인기가 좋았던

패턴이 있는 래쉬 탑!

 

하지만 지금 다시봐도 그닥 마음에 들지는 않는 디자인과 색상 이네요.

 

 

 

 

 

 

 

 

 

 

 

 요것과 아래의 땡땡이가 거의 인기 짱!

땡땡이만 남아 있으면 스트라이프만 찾고 스트라이프만 남아 있음 땡땡이만 찾고

에휴~~

 

하지만 팬티와 세트로 크롭탑 스타일로 디자인이 되어 있어

정말 인기가 좋았던 아이네요.

 

 

 

 

 

 

 

 

 

 

 

 내년엔 더 많이 만들어야 할듯~

 

 

 

 

 

 

 

 

 

 

 

 노멀한 블랙 & 화이트 배색의 탑 이랍니다.

 

 

 

 

 

 

 

 

 

 

 

 바디부분의 블랙과

팬티의 블랙이 은근 컬러의 매칭이 예쁜 스타일이 아닐까 싶네요.

 

 

 

 

 

 

 

 

 

 

화이트컬러의 치마바지가 돋보이는 아인데요.

상의로 입은 핑크소매는 아닌듯~

 

암튼 이제 얼마남지 않은 여름의 끝자락에 휴가 또는 물놀이를 떠나는 언니들 즐거운 시간되시구요.

래쉬가드는 언제나 말씀을 드리지만... 어디서?

민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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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민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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