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사 어제 늦은밤부터 한파주의보가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그래도 세월은 흘러 돌아오는 주말이면 절기상 입춘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러고 보면 봄이 다가온다는 얘기 인데요.

이제 겨울은 슬슬 멀어지고 봄이 점점 다가온다는 의미 인데요.

겨울이 가고 봄이 오면 어떤 코디를 즐겨 하시나요?

기본적으로 매력있는 스타일로 가디건을 이용한 청바지코디가 어떨까 싶어 준비를 하였는데요.

 

 

 

 

부츠컷 슬랙스 봄옷코디 by. 40대미시옷쇼핑몰 민퀸

 

 

 


 

 

 

 

 시즌에 상관없이 누구나 노멀하게 입기 좋은 코디가 아닐까 싶은데요.

여러분들이 보시기에도 참 괜찮은 봄옷코디 아닌가요?

데일리하게 입기에도 좋고 그렇다고 아무리 청바지를 이용한 코디 이기는 하지만 어딜가도 세련되고 괜찮을듯 싶은데요.

워낙에 민퀸이 청바지 또는 팬츠코디를 좋아해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데일리하게 입기에도 전혀 손색이 없는데요.

탑으로 코디한 여성가디건은 누구나 하나쯤 갇고 있다면 활용도 매우 높은 아이템이 아닐까 싶더라구요.

아무리 가디건 이라고는 하지만 그냥 일반적인 얇은 니트 티셔츠 입듯 하면 될듯 하네요.

 

디자인을 보면 적당히 파임이 있는 디자인에

브이넥으로 되어 있고

미니멀한 길이감으로 그냥 탑을 입듯 하여도 좋고 다양한 아우터의 이너로도 좋을듯 하네요.

 

그리고 스커트 또는 원피스와 매치를 해도 좋은 아이템이 아닐까 싶네요.

봄옷코디에 너무 좋을 아이가 아닐까 싶구요.

 

 

 

 

 

 

 

 아~ 부츠컷청바지의 밑단은 이렇게 언발란스하게 컷팅이 되어 있었군요.

사실 민퀸도 많은 아이를 모두 일일이 보지를 못해서~

약간은 유니크한 부츠컷 슬랙스로 남다른 코디로 연출해서 입어도 좋을 아이템이 아닐까 싶으니 코디할 때 참고들 하세요. ^^

 

 

 

 

 

 

 

 참고로 오늘 소개해 드리는 부츠컷청바지의 경우 가디건과도 잘 어울리지만

스트라이프의 셔츠와 참 잘어울리는것 같더라구요.


밑단부분에 트임이 있꼬 여유가 있는 핏으로 입었을 때 라인이 참 예쁘고 깔끔한 컬러감이 있는 아이로

이런 저런 다양한 상의와 매치를 해도 잘 어울릴듯 하네요.

 

 

 

 

 

 

 

아무튼 이번에 추천하여 드린 봄옷코디는 디자인도 예쁘고 색상도 봄시즌에 딱 어울리는 아이가 아닐까 싶은데요.

역시나 참 괜찮은 코디룩이 아닐까 싶네요.

 

다가올 봄시즌 깔끔한 코디로 완성시키기 충분한 봄옷코디~

고급스럽고 은은한 느낌까지 아무튼 민퀸이 보기에는 참 괜찮은 스타일의 아이템 코디가 아닐까 싶은데요.

봄옷코디하기 넘 괜찮을듯 싶으니 참고하세요.

 

 

 

 


여성가디건  l  부츠컷청바지  l  봄옷코디  l  ⓒ 민퀸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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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민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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